
서울 반얀트리에서 즐기는 맥주와 록음악 축제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은 10월 13일부터 이틀간 오아시스 레스토랑에서 맥주와 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옥토버 록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날 축제 참가자에게는 바이엔슈테판, 하이네켄, 기네스, 스미딕스 등 다양한 맥주가 무제한 제공되며, 미니 소시지 바비큐가 마련된다. 또한 허브 리큐어인 '뷔르첼페터', 카리브해의 럼주인 '브루갈'의 시음 기회도 주어진다.
또한 오후 6시와 8시에는 하드록 밴드인 해리빅버튼, 디스코펑크 록 밴드인 고고스타를 비롯해 스터즈 로니건 익스피리언스, 락 타이거즈 등의 공연이 펼쳐진다.
옥토버 록 페스티벌은 오후 4시부터 10시까지 열리며, 참가비는 6만5천 원(세금 별도)이다.
02-2250-8170
(연합뉴스) 기사입력 2012-10-05 08: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