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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8-19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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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le 2013년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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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관리자
 조회 : 5,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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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p house & Dining bar
강남 한복판에 제대로 된 탭하우스가 생겼다.
그것도 전 세계 맥주의 효모공급원이자 천 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독일 바이엔슈테판의 한국법인에서 직영으로 운영하는 곳이다.
중국 출신으로 아일랜드에서 경험을 쌓은 김광명 세프의 다이닝 메뉴까지
만나볼 수 있는 'Thirsty Monk'
시원한 맥주가 생각나는 여름 밤,이보다 좋은 친구가 과연 있을까.
진행:성지희 사진:김영균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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