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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7-26 10:07
2016년 7월 중앙일보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4,095  

‘제3회 바이엔슈테판 비어콘서트’, ‘써스티몽크’(Thrsty monk) 청담점서 열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바이엔슈테판 비어콘서트가 지난 21일 바이엔슈테판의 직영 탭하우스인 ‘써스티몽크’ 청담점(서울 강남구 청담동 2-1)에서 개최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비어콘서트 페이스북 사전 응모에서 최종 선발되어 초청받은 국내 팬들과 바이엔슈테판 공식서포터즈인 ‘아포스텔’이 한자리에 모여 다채로운 강연과 이벤트를 즐겼다.
 
국내외 맥주 전문가들과 팬들이 만나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누는 이날 행사는 박시영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바이엔슈테판 독일 본사 부사장인 마커스 잉글렛(Marcus Englet)의 ‘1516년 바이에른 맥주순수령과 독일맥주의 전통성’이라는 강연 주제로 포문을 열었다. 보리, 홉, 물의 세가지 원료로만 다양한 아로마와 맛을 내는 독일맥주의 우수성을 지켜가고 있는 독일, 그리고 바이엔슈테판의 천년역사와 전통을 한번 더 각인 시켜주는 강연과 더불어 강연 중 출제된 스팟 퀴즈와 켈러라거(Keller Larger)를 참석자 전원이 테이스팅하는 형태로 진행되어 참석자들에게 특별한 재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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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날 행사에는 스페셜 게스트로 호주의 가장 큰 맥주 수입사인 피닉스 비어의 대표이자 세계적인 맥주 평가기관인 AIBA의 심사위원인 레이프 라이언(Leif Ryan)의 ‘호주 크래프트 시장과 국내 크래프트 시장의 비교와 전망’을 주제로 한 강연도 진행되었다. 한국과 호주의 맥주시장의 트렌드를 위트있는 이미지를 예시로 들어가며 설명해 비어콘서트 참석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이번에 내한한 레이프 라이언은 한국에서 급성장한 바이엔슈테판의 마케팅 노하우에 특별한 관심이 있어서 방문하게 되었다는 이야기도 함께 전했다.
 
강연이 끝난 후, 바이엔슈테판 드링킹 선발대회, 퀴즈이벤트, 럭키드로우 등 참석자들 전원이 바이엔슈테판을 즐기면서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비어콘서트를 즐겼다.
 
국내 런칭 8년만에 정상급 프리미엄 맥주로 자리매김한 바이엔슈테판은 전 세계에서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양조장으로 기네스북에 공식 등재되어 있다. 바이엔슈테판의 한국 공식 수입사인 주)베스트바이엔베버리지 김승학 대표는 “바이엔슈테판의 오랜 역사와 명성에 걸맞게 소비자들과의 소통도 오랜 시간 동안 깊이 있게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그 일환으로 바이엔슈테판에서는 공식 서포터즈인 ‘아포스텔’ 운영과 더불어 해마다 옥토버페스트를 개최하여 수많은 맥주 팬들과 함께하고 있으며 특히 올해 옥토버페스트는 지방자치단체와 국내 독일 관련기관등과 연계해 강남 모처에서 10월에 개최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출처: 중앙일보] ‘제3회 바이엔슈테판 비어콘서트’, ‘써스티몽크’(Thrsty monk) 청담점서 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