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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7-26 11:02
2016년 7월 매일경제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3,967  

제3회 바이엔슈테판 비어콘서트 개최... 명사 강연과 다양한 이벤트 열려

올해로 3회를 맞는 '바이엔슈테판 비어콘서트'가 지난 21일 바이엔슈테판 직영 탭하우스인 ‘써스티몽크’ 청담점에서 열렸다.

국내 론칭 8년 만에 프리미엄 맥주로 자리매김을 한 바이엔슈테판은 전 세계에서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양조장으로 기네스북에 공식 등재된 바 있다.

비어콘서트는 페이스북 사전 응모시 많은 신청자들이 몰렸으며, 이날 최정 선발돼 초청받은 국내 팬들과 바이엔슈테판 공식서포터즈인 ‘아포스텔’이 한자리에 모여 다채로운 강연과 이벤트가 진행됐다.

박시영 아나운서가 진행한 이날 행사는 마커스 잉글렛(Marcus Englet) 바이엔슈테판 독일 본사 부사장의 '1516년 바이에른 맥주순수령과 독일맥주의 전통성'이라는 강연으로 포문을 열었다. 강연 중간에 스팟 퀴즈를 출제하는 등 재미와 켈러라거(Keller Larger)를 참석자 전원이 테이스팅 하는 등 참석자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했다.

이와 함께 특별 손님으로 호주의 가장 큰 맥주 수입사인 피닉스 비어의 대표이자 전세계적으로 가장 권위있는 맥주 평가기관인 AIBA의 레이프 라이언(Leif Ryan)이 나와 '호주 크래프트 시장과 국내 크래프트 시장의 비교와 전망'을 주제로 강연했다.


 

 

이날 준비된 강연이 끝난 뒤에는 바이엔슈테판 드링킹 선발대회와 퀴즈이벤트, 럭키드로우 등 참석자들 전원이 당양한 이벤트와 함께 비어콘서트를 즐겼다.

바이엔슈테판의 한국 공식 수입사인 베스트바이엔베버리지 김승학 대표는 “바이엔슈테판의 오랜 역사와 명성에 걸맞게 소비자들과의 소통 기회를 자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바이엔슈테판은 공식 서포터즈인 ‘아포스텔’ 운영과 더불어 해마다 옥토버페스트를 개최하고 있다. 올해 옥토버페스트는 지방자치단체와 국내 독일 관련기관 등과 공동으로 강남에서 오는 10월경 개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