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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11-17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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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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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관리자
 조회 : 3,7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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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쌉싸름한 밀맥주와 함께 가을 향취를” 깊어가는 가을, 향에 취한 밀맥주의 재발견!
최근 소비자의 입맛이 다변화되면서 기존 라거 일색이던 국내 맥주 시장에 변화가 일고 있다. 해외여행의 기회가 늘어나면서 다양한 맥주 브랜드를 접한 소비자들이 본인의 취향에 따라 원하는 맛과 향의 맥주를 선택하고 있기 때문. 그뿐만 아니라 가을이 깊어지면서 진한 맛과 다채로운 풍미가 쌀쌀한 가을과 잘 어울려 밀맥주가 소비자들로부터 인기를 얻고 있다. 이에 맞춰 주류업계에서도 소비자들을 위해 다양한 밀맥주들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개성 있는 바나나향을 담은 밀맥주, ‘바이엔슈테판’
바나나향과 풍부한 밀의 맛이 특징인 바이엔슈테판은 지난 7월 ‘제3회 비어콘서트’를 개최한 바 있다. 이를 통해 소비자들과 가까워지는 자리를 마련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전개해오고 있다. 이 행사에서 국내외 맥주 전문가들과 소비자들이 만나 밀맥주에 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바이엔슈테판의 다양한 밀맥주를 맛보는 시간을 가져 참석자들에게 다채로운 경험을 선사했다.
서울=뉴스1) 노수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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